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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의 명언칸트의 명언

Posted at 2012.02.27 03:54 | Posted in ▶ 글쓰는 블로그/내멋대로 끄적끄적


 

칸트의 명언






결혼으로 여자는 자유로워지고, 결혼으로 남자는 자유를 잃는다. -칸트


깊이 생각하면 할수록 새로운 감탄과 함께 마음을 가득 차게 하는 기쁨이 두 가지 있다. 하나는 별이 반짝이는 하늘이요, 다른 하나는 내 마음속의 도덕률이다. 이 두 가지를 삶의 지침으로 삼고 나아갈 때, 막힘이 없을 것이다. 항상 하늘과 도덕률에 비추어 자신을 점검하자. 그리하여 매번 잘못된 점을 찾아 반성하는 사람이 되자. -칸트


나는 철학을 가르치지 않는다. 나는 철학하는 것을 가르칠 뿐이다. -칸트


나는 해야 한다. 그러므로 나는 할 수 있다. -칸트


'나처럼 행동하라'하고 누구에게나 말할 수 있도록 노력하라. -칸트


남의 자유를 방해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자기의 자유를 확장하는 것, 이것이 자유의 법칙이다.  -칸트


도덕은 종교에서 독립하지 못한다. 왜냐하면 도덕은 종교의 결과이기 때문이다. 도덕이란 언제나 앞으로만 나아가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언제든지 새로 다시 출발하는 것이다. -칸트


선행이란 다른 사람들에게 베푸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의무를 다하는 것이다. -칸트


신을 이해하는 데는 두 가지의 길이 있다. 하나는 믿음에 입각하여 이성으로 믿는 것이며 다른 하나는 도덕에 입각하여 정신적으로 믿는 것이다. 이성으로 믿으려 할 때 그 믿음은 부서지기 쉬우며 실수를 저지를 위험이 있다. 신을 정신적으로 믿으려면 도덕적 행동을 해야 한다. 이런 믿음은 한편으로는 자연스러우면서도 한편으로는 자신을 초월한다. -칸트



의무를 다하는 것과 그것을 함으로써 얻는 기쁨은 서로 별개이다. 비록 우리 자신의 의무를 기쁨과 한데 섞으려 한다하더라도 의무는 의무 나름의 법칙이 있기 때문에 각기 분리될 것이다. -칸트



자기와 남의 인격을 수단으로 삼지 말고, 항상 목적으로 대우해야 한다. -칸트


종교는 모든 사람에게 이해될 수 있는 철학이며, 철학은 또한 종교를 증명한다. 나는 무엇보다도 먼저 아무런 증명도 요구하지 않는 다음의 기초적인 명제를 받아들인다. 그것은 착한 생활 이외에 있어서 인간이 신께 적응함을 완성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종교상의 큰 실책인 것이며, 또한 신께 대한 거짓 봉사란 그 점이다. -칸트


청년들이여, 욕망을 만족시키려는 것을 차라리 거절하라. 그렇다고 모든 욕망의 만족을 부정하는 스토아학파처럼 하라는 것은 아니다. 모든 욕망 앞에서 한 걸음 물러나 인생의 관능적인 반면을 제거할 힘을 가지라는 것이다. 무엇보다도 오락의 자리에서 즐겨 노는 것을 절제하라. 향락을 절제하면 그대는 그만큼 풍부해질 것이다. -칸트


한 가지 뜻을 세우고, 그 길로 가라. 잘못도 있으리라. 실패도 있으리라. 그러나 다시 일어나서 앞으로 나아가라. 반드시 빛이 그대를 맞이할 것이다. -칸트


행복의 원칙은 첫째 어떤 일을 할 것, 둘째 어떤 사람을 사랑할 것, 세째 어떤 일에 희망을 가질 것이다. -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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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댓글


  1. 거시기
    이넘 말대로만 하면 세상이 왜 이모양이것냐
    예수도 구라만치고 사라지고 아직도 안나타나고있는데 세상엔 진리 정의 따윈없다 탐욕의 인간만 넘처날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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