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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템 옴므(Biotherm) - force supreme을 선물받았어요~비오템 옴므(Biotherm) - force supreme을 선물받았어요~

Posted at 2013. 12. 13. 00:37 | Posted in ▶ 일상의 블로그/블로거의 일상


비오템 옴므(Biotherm) force supreme을 선물받았어요~





겨울이되면 항상 몸과 마음(?!)이 건조한 빨간꿈입니다. 나름대로 깨끗하고 건강한 피부라 자부하고 있지만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아침에 로션을 발라도 얼굴이 부분적으로 건조한 느낌을 지울수가 없는데요...그래서 얼마전에 지인과 소소하게 대화를 나누다가 나이가 들어서 로션을 발라도 얼굴이 트는 것 같다는 이야기를 했는데... 생각지도 못했던 화장품을 선물받게 되었습니다. 



말로만 듣던 비오템 옴므(BIOTHERM HOMME)라는 물건입니다. 개인적으로 본인 스스로에게 돈을 투자하지 않기로 유명하기에 집에있는 화장품도 항상 어디선가 상품으로 받은 로션세트?!였습니다. 그나마 현재 쓰고 있는 로션은 어디서 할인엄청할때 약 3만원에 구입한 나름 메이커라 불리는 CK의 250 ml의 대용량 로션이었는데요.... 아무튼 비오템 옴므, 한두번 들어만 보고 가격이 엄청나게 비싸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에 뭘 이런걸 다 하면서 상품과 가격검색을 해보았는데요... 



비오템 옴므(Biotherm Homme) 포스 수프림 유스 아키텍트 세럼 Force Supreme Youth Architect Serum 50ml 


남성 에센스의 모든 기능을 한 병에 담은 비오템 옴므 최초의 토털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세럼. 청정 생태보호구역에서만 자라는 블루 알개를 그대로 추출해 무너진 피부 탄력을 재건해줘 팽팽하고 탄탄한 피부를 만들어준다.



엄청 비싼거니깐 5만원 정도 하겠지 생각했었는데... 무려 약 10만원정도 하는 상품이었습니다. 것도 겨우 50ml 용량입니다. 제대로 쓰면 한달이면 바닥날 이 로션. 일단 생겼으니깐 몇 일 사용을 해보았는데요. 번들거리거나 끈끈함이 전혀없었고 아침에 한번 바르면 다른 로션과 달리 오후에 피부가 건조해지거나 트는 현상이 없어졌습니다. 역시 비싼 것은 값어치를 하는 걸까요? 아니면 개인적인 플라시보 현상?!일까요 ㅎㅎ






내 피부에 너무 과한 물건임을 충분히 알고 있지만 이왕 받은거 감사히 사용해야겠습니다. 향후에도 제 스스로는 도저히 사지 못할 물건임은 확실한듯 합니다. 아무튼 한달정도 충분히 사용해서 피부개선이나 했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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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거 비싼거 아닌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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