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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시험 7계명토익시험 7계명

Posted at 2013.04.03 02:56 | Posted in ▶ 배우는 블로그/토익 & 영어


토익시험 7계명



1.단어 외우기

 

한글로 된 책을 볼 때도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내용이 완전한 이해가 불가능하다.

다른 단어들을 보고 문맥상 의미를 추리할 뿐.

 

영어도 마찬가지이다. 모르는 단어가 나올 때는 다른 단어들을 보고 문맥상 의미를 추리하는데

모르는 단어가 여러개일때. 그때야말로 추측 할 수도 없는 상태가 되어 멘붕되는 때이다.

다른 단어들을 보고 의미를 추리만이라도 하려면

일단 단어를 최대한 많이 알아야한다.

 

모든 방법을 시도 하기에 앞서 일단 단어를 많이 알자.

 

 

2. LC파트는 무조건 많이듣고 딕테이션 하라.

 

RC에 비해 LC점수가 부족하다면, 이동 중에 음악을 들을 것이아니라 LC를 들어라.

LC가 부족한 나에게 음악은 사치일 뿐.

 

그리고 LC공부를 할 때 한번 듣고 써보자.

내가 얼마나 정확하게 듣고있는지 확인하는 좋은 방법이다.

나중에 정답과 비교를 해 본 후 이 단어는 이렇게 발음을 하는구나,

내가 이부분을 놓쳤구나 하며  꺠달으면 LC의 기본이 탄탄해질 것이다.

 

물론 시간이 많이 걸리긴 할 것이지만 토익 뿐만아니라

나중에 회화를 할 때에도 무너지지 않을 나만의 확실한 기본 틀이 될 것이다.

 

 

 

3. LC 부분의 문제를 미리 읽어 놓자.

 

시험을 볼 때 가장 문제는 시간분배.

단어를 아무리 많이 알고 문제해결능력이 좋아도 시간내에 풀지 못하면 말짱 꽝!

LC를 듣고 문제를 해결 했다면 가만히 있을 것이아니라 뒷장으로 넘어가 뒤의 문제들을

먼저 읽고 포인트 부분에 동그라미를 해놓자. 그러면 뒤의 문제를 들을 때 어느 부분에 집중해서 들어야 할 지를 알 수 있다.

그러면 문제를 들은 후 문제를 푸는 시간도 빨라지고 그럼 또다시 다음 문제를 읽어 놓을 수 있는 시간이 생겨

LC문제를 훨씬 수월하게 해결할 수 있다.

 

  

4. part 4,5 완전히 해석 하려고 하지말자.

 

part 4,5는 문법적인 문제가 많다.

단어의 뜻을 모르겠다고 좌절하지 말자.

뒤에 명사가 있는지, 동사가 있는지 어떤 전치사가 있는지를 보면

어떤 형태의 품사가 들어가야 하는지 답이 나온다.

해석따위는 필요없다! 라고 외칠 순 없지만 일단 문법적으로 어떤 품사가 들어가야하는지를

알면 굳이 해석을 안해도 될 때가 많다.

 

  

5. RC의 part 6,7의 지문을 읽기전에도 먼저 문제부터 읽자.

 

뒤의 part로 갈 수록 지문이 길어진다.

그 긴 지문을 일일히 다 읽을 수 없다.

문제를 먼저 읽고 문제의 요점을 파악하여 필요한 부분만 해석하고 답을 골라내면

효율이 높아져 문제 해결 시간을 확실히 줄일 수 있다.

 

 

7. 시험 전날 공부하지 말자

 

술먹고 놀라는 것이아니다. 잠을 충분히 자자는 것이다.

토익은 긴 시간동안 시험을 치러야 한다.

그런데 빨리 문제를 파악하고 답을 찾아야한다.

머리가 활발하게 움직이지 않으면 순발력이 당연히 떨어지기 마련이다.

토익 시험이 다가온다고 무리해서 공부하지 말자.

알고 있는 수준에서 최고의 성적을 내기 위해서는 머리가 최고의 순발력을 발휘할 수 있는 조건을 만들어 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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