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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정보-릴의 이해와 종류낚시정보-릴의 이해와 종류

Posted at 2012. 10. 13. 22:30 | Posted in ▶ 문화인 블로그/고기잡는 블로거

초보 낚시 정보 









 ◆ 스피닝 (Spinning Reel)

스풀은 고정되어있고 줄이 풀 때는 북실 풀리듯이 꼬이며 나가며 감길때도 베일이 돌면서 스풀위에 줄을 감아주는 꼬임이 생기는 .

쉽게 쓸수있는 일반적인 이다. 스피닝의 주요부분은 핸들, 다리, 바디 어셈블리, 스풀, 로테이팅 하우스, 드래그, 안티 리버스 레버, 베일암, 암레버, 라인롤러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스풀을 덮는 뚜껑이 없어 육안으로 관찰할 수 있다고 해서 오픈 페이스이라고도 한다.

핸들이 오른쪽에 달려있는 왼손잡이용, 왼쪽에 달려있는 오른손잡이용, 양쪽겸용으로 쓰이는 것 등 세가지종류가 있다.

 

 

 ◆ 크러스트 페이스

스풀이 뚜껑으로 덮혀있어 보이지 않아 클로즈드 페이스 또는 스핀 캐스팅 이라고도 한다.

뒤쪽에 있는 버튼을 누르고 있다가 던질 때 버튼을 놓게 되어있어 한국에서는 버튼식 이라고 한다. 낚시줄이 풀려나갈 때 스풀을 씌운 커버에 닿기 때문에 스피닝보다 멀리 나가지 않는것이 단점이지만 가까운 포인트라면 초보자라도 어느정도 정확하게 던질 수 있다.

 

 

 ◆ 플라이

던지기 전에 던질 지점 만큼의 낚시줄을 풀어놓았다가 목표수면 지점에 훅을 던지는 로써, 풀어져 나간 낚시줄을 감는데만 사용한다.

 

 

 ◆ 베이트 캐스팅 (Bait Casting Reel : 장구통)

바다낚시에서 주로 쓰는 은 보통 스피닝과 브레이크로 분류한다.

 

 

 

* 스피닝 : 드랙 조절이 가능한 것 (소형)과 불가능한것이 있다. 조절 가능한 것은 주로 감성돔, 벵에돔과 같은 어종을 노 때 또는 가는 목줄을 사용함으로 인해 고기의 저항시 목줄이 끊어지지 않게 드랙을 조절한다.

드랙기능이 없는 것은 주로 대형 스피닝의 경우이며 강제 집행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높은 기어비를 가지고 있다.

 스피닝을 크게 두가지로 나누어 오픈 페이스 타입(Open Face Type), 혹은 리어드랙(Rear Drag Type)이 가장 보편적이었지만 근래에 들어와 레버 브레이크(Lever Brake Type) 타입의 이 많이 사용된다.

 3호의 원줄을 기준으로 100~150m 정도 감을 수 있는 것이 표준이다. 대부분 찌낚시에서 스피닝을 사용한다. 종류는 드랙의 크기와 베어링에 의해 차이가 있다. 크기는 SS1000번 (5호 200m정도) 이하는 감성돔과 벵에돔, SS3000번 (8호 200m정도) 이하는 선상낚시에서 벵에돔, 벤자리, 방어, SS5000번 (18호200m정도)는 원투용이나 대형급을 노 때 사용한다. 하지만 제작회사와 국가마다 차이가 있기 때문에 원줄을 기준으로 판단하여야 한다.

 

※ 참고

- 엘비 (LB Reel) : 대를 쥔 손의 검지로 레버를 당기면 스풀 뒷면에 붙은 디스크 브레이크에 제동이 걸리도록 장치된 레버브레이크(Lever Brake) 스피닝, 즉 고기와 파이팅 할 때 감각적으로 드랙을 컨트롤하는 자동방식의 .

- 드랙 (Drag) : 대어가 저항할 때는 알맞게 역주를 제어하면서 목줄이 끊어지기 전에 스풀(드랙)이 헛미끄러지도록 조절할 수 있는 시스템. 목줄의 강도보다는 다소 약하게 드랙을 조절한다. 스피닝에는 드랙장치가 스풀앞에 붙은 프론트 드랙과 게임 도중에도 드랙조절이 되도록 드랙장치가 뒷부분에 붙은 리어드랙 시스템이 있다.

 

 

* 브레이크 : 스피닝은 드랙으로 줄의 최대 장력(끊어지기직전까지의 힘)을 조절하는데 이에 반해 브레이크의 경우는 브레이크를 ON/OFF 하므로써 줄의 풀림을 조절합니다.

 

 

Q. 스피닝이 좋은가요 브레이크이 좋은지?

A. 어느 이 좋은지에 대해서는 결론 지을 수 없습니다. 각자의 손에 익은 습관이 있기 때문인데요, 드랙조절을 잘해놓으면 바늘에 물린 고기는 엄청 무거운 짐을 끌고 도망다니다가 힘에 부쳐 항복을 하게끔 되어 있는 것이 스피닝의 장점입니다. (낚시전 충분히 드랙을 풀어놓는것이 좋습니다. 손으로 잡아 당겼을 때 조금 쉽게 풀려 나올 정도로)

브레이크의 경우는 스피닝의 장점은 없지만 물린 고기의 저항을 직접 낚시대를 통해 전해 느껴지는 감을 느끼고 그때 그때 브레이크를 조작하여 고기와의 승부를 하는 스타일 입니다. 처음엔 어색하지만 사용해보면 상당히 편리합니다.

* 스피닝의 경우 브레이크과 비슷하게 사용가능합니다. 드랙을 어느정도 푼 후에 고기가 너무 힘차게 도망갈때 드랙조절을 하기위해 스풀 앞 조절기를 돌 필요 없이 돌아가는 스풀통을 대를 쥐고 있지않은 나머지 손으로 갖다대면서 조절하면 됩니다.

 

 

 

바다낚시 초보자가 을 구입할 경우

스피닝, 오픈 페이스 타입, 프론트 드랙, 타입으로 권사량이 4호~7호 정도의 굵기를 가진 모노필라멘트사(나일론 낚시줄)을 150m~200m정도를 감아 들일 수 있는 크기의 , 2000번에서 2500번 정도의 이면 무난합니다

#3000번~#4000번의 아이템을 가진 을 구입해두면 나중에 베테랑이 되어서도 아주 유용하게 사용됩니다.

예비 스풀을 꼭 포함해서 구입하시길 바랍니다!

 

 

손질요령

의 손질요령은 을 물에 빠뜨렸을 때 이외는 거의 몸통부분은 곁닦아주기로 마무리하고 스풀만 에서 분리하여 미지근한 물에 서너시간 담구어 염분을 충분하게 제거한 다음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을 사용부 주위로 바닷물에 빠뜨렸을 경우에는 스풀을 분리한 몸통 전체를 미지근한 수돗물에 하루정도 담궈두었다가 꺼내어 핸들을 돌려 베일 부분의 물기를 털어버리고 몸통을 수건등을 접어놓고 그위에 가볍게 충격을 주듯 톡톡 두들겨가며 어느정도 수분을 제거한 다음 오일을 주입시켜 사용하면 된다.

부득이한 경우가 발생하여 을 분리해야 할 경우에는 순서에 입각해서 분리조립을 해야하며 조립시 그리스와 같이 입자가 묽지않은 기름을 사용하면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다. 오일은 항상 입자가 엷은 오일을 사용하는것이 바람직하며 전용 오일(혹은 미싱오일)이 없을 경우에는 가솔린자동차 엔진오일을 사용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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