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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le.io(타일) 카드뉴스 제작툴 - SNS콘텐츠 초간단 만드는 방법tyle.io(타일) 카드뉴스 제작툴 - SNS콘텐츠 초간단 만드는 방법

Posted at 2016.09.25 05:08 | Posted in ▶ 똑똑한 블로그/인터넷(Internet)

세상에서 제일 가벼운 카드뉴스 제작툴 tyle.io 완전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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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네이버 포스트. 최근의 SNS를 들여다보면 너나할것 없이 이미지와 텍스트로 구성된 카드뉴스를 볼 수 있을 것 입니다. 과거에는 콘텐츠 제작자 혹 디자이너들만 할 수 있었지만 이제는 SNS를 가볍게 운영하는 일반인들도 누구나 만들 수 있게 된 카드뉴스. 오늘은 이러한 카드뉴스 서비스 중 가장 인기가 많지만 곧(10월4일) 유료화가 될TYLE이라는 타일 서비스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카드뉴스 제작툴 타일 바로가기

http://tyle.io




세상에서 제일 가벼운 카드뉴스 제작툴 tyle. 사이트에 접속 후 SNS연동 혹 이메일을 통한 간단한 회원가입만으로 즉시 카드뉴스를 만들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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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LE.IO는 초간단 제작툴 답게 수십가지의 템플릿이 제공됩니다. 

원하는 주제와 느낌에 맞게 이미 설정된 템플릿을 선택해주신 후 

배경,제목,텍스트,로고 등을 바꿔서즉시 콘텐츠를 제작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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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로 카드뉴스 만드는 방법을 알기 쉽게 하나둘씩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타일이 제공하는 요소는 이미지,박스,로고,본문텍스트,제목텍스트 크게 5가지로 구성됩니다.  화면 좌상단의 겹쳐진 문서 아이콘을 클릭하면 아래와 같이 각 요소별로 선택 및 편집 기능이 매우 편리하게 제공되고 있습니다.  상단의 '디자인바꾸기'를 클릭하면 배경이미지와 색상, 텍스트 박스 등의 디자인이 원클릭만으로 쉽게 교체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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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색상배경과 텍스트로 채워진 콘텐츠도 만들 수 있겠지만 역시 카드뉴스의 꽃은 이미지겠죠? 이미지는 게티이미지 약 100만개가 제공되니 부족함은 없을 듯 합니다. 또한, TYLE은 보유하고 있는 사진 또는 이미지를 이용하는 기능도 제공합니다. 이미지를 직접 업로드하거나 제휴이미지를 선택한 후 배치, 필터, 테두리, 크기, 회전 등으로 조정하시면 됩니다. (이미지, 로고를 직접 업로드하고 활용할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타일을 안쓸 이유가 없을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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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진 이미지를 등록하거나 제휴이미지를 통해 아래와 같이 간단히 키워드 검색으로 원하는 이미지를 찾아서 클릭만으로 적용시킬 수 있습니다. 키워드는 쉼표, 마이너스- 플러스+등의 조합으로도 다양하게 검색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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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적용된 이미지는 필터효과도 다양하게 적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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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le.io은 이미지 그리고 텍스트 유형에 따라 십여개의 디자인 레이아웃을 제공합니다. 가볍게 디자인바꾸기를 통해서 클릭을 해보면 이미지와 글의 배치를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습니다. 가로형 이미지, 세로형 이미지 등 이미지와 텍스트 양에 따라 디자이너 처럼 적절히 배치해보시기 바랍니다. 특히나 3~4장 이상의 카드뉴스를 제작할때 레이아웃을 변형하면서 제작하면 딱딱하지 않는 생동감 넘치는 카드뉴스를 만들 수 있을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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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와 박스 색상 역시도 수십가지의 색상템플릿을 제공합니다. 게다가 제공되는 색상표는 디자인요소를 꽤나 신경쓴 느낌입니다. 보색, 대비 등의 어색함 없는 색상으로 자동으로 추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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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트는 인터넷상에서 공개된 주요 무료폰트와 함께 약 40여종의 산돌폰트가 제공됩니다. 주아체, 도현체, 고도체 등은 물론 격동고딕,넌내게반했어 등 종류별로 개성이 강한 폰트들로 잘 구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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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사이즈를 몰라도 걱정없습니다. 타일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텀블러, 네이버포스트 등 주요 SNS채널에 최적화된 이미지 사이즈를 자동으로 세팅해줍니다. 네이버포스트 또는 페이스북에 콘텐츠를 올리는 분들 역시도 타일을 안쓸 이유가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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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는 제목텍스트와 본문텍스트 2가지로 정렬, 크기 등의 조절이 가능합니다. 또한, 각각 숨김처리가 가능하니 필요시 제목만 또는 내용만 넣으시는 것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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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고 역시 자체 로고 등록이 가능하며 기본 제공되는 TYLE 로고숨김 기능도 제공됩니다. 위치, 크기, 배경투명도, 색상반전 등의 기능이 제공됩니다. TYLE이 최고의 카드뉴스 제작툴이 될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TYLE이라는 로고를 제거하거나 다른 로고로 바꿀 수 있었기 때문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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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 혹 복수의 카드이미지 제작이 완료되면 우상단의 완료를 누르시면 제작된 이미지를 낱개로, 압축파일로, 가로 또는 세로로 이어붙여서 저장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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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소개해드린 타일의 기본 기능을 활용해서 아주 간단히 4컷짜리 카드뉴스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네이버 명언에서 검색된 글을 가지고 단 5분만에 4컷 카드뉴스를 뚝딱 만들어보았는데 타일을 처음 접하시는 분들도 수분내에 아주 빠르게 카드뉴스를 만들 수 있을 정도로 그 이용법이 아주 편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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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안타깝게도 타일은 그동안의 무료 베타서비스를 종료하고 곧 유료화가 진행됩니다.  이제부터는 회원가입 체험기간이외 무료로 사용이 불가능해지게 되었습니다. 요금제는 월 9900원 부터 약 20만원까지 다양하게 설정되어 있는데 베이직은 월 9900원에 슬라이드 갯수가 25장이다보니 사실상 위와 같은 3~4장 이상의 콘텐츠를 만드는 용도로 활용하기에는 부족함이 많아보입니다. 따라서, 개인 역시 Start Up 버전을 이용해야만 부족함없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인데 그 가격이 월 3만원으로 꽤나 부담이 되는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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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타일의 편리한 기능을 소개해드렸으니 타일을 유료로 이용함에 있어서 궁금한 저작권 또는 요금관련 내용들을 아래 간략히 요약해보았습니다. 


<TYLE 이용약관 요약>

- 타일은 생산량의 제한을 두고 있는 월 정액 요금제로 운영

- 해당 기간동안 사용하지 않은 횟수는 이월되거나 환불 불가

- 제작 화면에서 보이는 사각형의 슬라이드 1개를 생산량의 기준 단위로 합니다.

- 하나의 계정을 다수의 사용자가 공동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저장 버튼 클릭 시 신규로 생성한 슬라이드 갯수만큼 차감

- 이미 저장된 슬라이드의 텍스트가 80% 이상 변경 시 혹은 새로운 이미지 삽입 시 추가 차감

- 단, 디자인 요소(배치, 꾸밈 요소 등)를 변경 후 다시 다운로드하는 것은 미차감

- 타일에서 제공하는 모든 폰트와 이미지는 상업적/비상업적 목적에 관계없이 이용 가능

저작된 콘텐츠의 저작권은 사용자에게 있으며, 기간은 영구적

- 타일의 유료 사용 종료 후에도 기존에 만들어진 콘텐츠는 상업적/비상업적 목적에 상관 없이 이용 가능

- 타일은 100만장의 스톡 이미지를 제공하며 제휴 이미지의 경우 이미지 출처 명시




지금까지 요즘 한참 뜨고 있는 카드뉴스 제작툴 tyle.io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타일의 서비스는 매우 훌륭하고 앞으로도 롱런했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들지만 개인적으로 볼때 유료화에 따르는 갯수 및 가격정책은 확실히 판단미스가 아닌가 생각도 들긴 합니다. 본인 역시도 그 동안 무료로 참 고맙게 사용했으며 유료화를 예상하고 있었던 것이 사실이지만 사실상 Free버전이 없다는 점과 개인 역시 월 3만원 수준의 요금제를 이용해야한다는 점, 제휴이미지 사용시 출처가 콘텐츠에 텍스트로 명시되어야 한다는 점 등은 부담이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물론, 스타트업이나 기업에서라면 월 3~6만원 수준의 요금제는 충분히 합리적이라고 생각됩니다만 일반인 대상 플랜은 여전히 아쉬움이 많습니다. 아무튼 오늘 소개해드린 타일의 장단점을 충분히 활용하셔서 저작권 및 이미지 걱정없는 나만의 콘텐츠를 한번 만들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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